Tunnel beach and Tillamook, Ore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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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축구를 하고 여름엔 서핑을 가고 여행을 다녀오면 글을 씁니다.

포드 익스플로러를 렌트해서 갔던 오레곤 해변의 태평양 모습. 날씨가 환상적이였다.

운전면허는 있었지만 한번도 차를 운행해본적은 없어 같이간 형들이 운전을 했다.
나는 잠깐 모래사장에서 살짝 밟아봄..ㅎㅎ

자연 동굴이 멋있었다.
해변을 다 돌고 다시 다운타운으로 돌아오는길에 있는 틸라묵이라는 동네는 치즈가 유명하다고하여 치즈공장도 견학을 했다.


돌아오는길에 노을과 별이 너무 예뻤던 기억이 난다.

- Location? Oregon Coast
- When? 2014.02.01
- So?
태평양을 처음 보았다. 웅장한 느낌.
포드 익스플로러를 운전하는 형들이 멋져보였음. 한국가서 운전을 빨리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함.
미국에서 직접 렌트카 예약도 하고 차를 인수하고, 반납까지 해본 경험은 뭔가 어른이 된 것 같았다.



